작가: 손재석 고문
일시: 2008년 6월 14일 ~ 6월 20일까지
장소: SM갤러리 (구. 동구청뒤 홍안과 건물)


이번 초대전은 열번째 사진전이 됩니다.
사진전의 부제가 말하듯이 이번 전시물들은 그간 필름속에 히든 이미지로 묵혀 있던 상들을 디지털 포토 이미지로 다듬어낸 것들입니다. 객관적인 것들이 주관적인 이미지로 남의 이야기가 제 이야기로 기록물이 창작적 진화물로 재생된 사진들입니다. 또한 이번 전시는 제 사십년 사진세계를 정리하는 마당이기도 하기에 기발표된 작품들도 몇 점 섞어 보았습니다. 어려운 발걸음 해주시어 격려도 주시고 이런 저런 사진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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