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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시 기 간 | 2008년 08월 27일 ~ 09월 02일 |
|---|---|
| 오픈식 일시 | 2008년 8월 27일(수요일) 18시 |
| 전 시 장 소 | Baum art Gallery |
| 전시장 주소 | 서울 종로구 원서동 228 (볼재B/D 1F) Tel (02)742-0480 |
| 전 시 시 간 | 10:00 ~ 19:00 |
| 전시장 연락처 | 02) 742-0480 |

■ 전시명 : Baum art Gallery기획초대
"이성우사진전- 잃어버린 시간들..."
■ 전시일정 : 2008년 8월 27일(수) ~ 9월 2일(화)
(전시초대) 2008년 8월 27일 (수요일) 18시
■ 장 소 : " Baum art Gallery "
서울 종로구 원서동 228 (볼재B/D 1F) Tel (02)742-0480
■ 기 획 : Baum art Gallery 기획 초대
사진가 이성우씨가 서울 종로구 원서동 바움아트 겔러리에서 사진전 “잃어버린 시간들...”이
8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연다.
흑백사진으로 작업한 전시작품속엔 깨진 항아리와 토담이 녹아내린 흔적들이 남아있고,
주인이 떠난 집 싸리문엔 누렇게 빛바랜 편지가 꽂혀있다.
이는 그동안 작가가 살아가며 잊고 있었던 고향의 소중한 흔적들과 잃어버린 시간들을
사진적 시각과 언어를 통해 표현하고 있다. (02-742-0480)
고향은 이제 찾는 이 없는 쓸쓸함으로 가득하다.
삶의 윤기가 흐르던 그곳엔 깨진 항아리와 토담이 녹아내린 흔적처럼 남아있고,
어두운 흙벽 사이 갈라진 틈새엔 잡초가 무성하다.
주인이 떠난 자리, 쓸쓸한 싸리문엔 누렇게 빛바랜 편지가 꽂혀있고,
뒹구는 가구들과 겹겹이 먼지 쌓인 책들,
흙벽에 간신히 붙어있는 액자 속 가족사진 속엔 아련한 옛 기억이 남아있다.
이번 사진전에서 내 고향의 소중한 흔적들과 잃어버린 시간을 통해
지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과 고향의 정을 나눠 보고자 하였다. (작가의 글 중에서)
- 작가 프로필...-
*. 전 화 : 011-795-1481
*. E-mail : skylswoo@empal.com
*. 경원대학교 사진영상과 졸업
*. 한국사진작가협회 학술교육분과 사무국장
*. 가우리 학문공동체 사진칼럼(포토에세이) 연재
*. 국민연금 2008년도 달력제작사진 촬영
*. 국민연금지 2008년도 표지사진 연재
*. 개인전 “잃어버린 시간들...” (2008.8.27~9.2)
*. 작품집출간 “빛바랜 여행” ( 2008.8.15)
*. 한국고유문화콘텐츠진흥원 및 산림청 공동주관
- “무궁화 사진도감” 촬영 (2006.08)
*. 중국 길림성 연변촬영가협회 초청사진전
- “한국사진가 10인전”(2007.08.23~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