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년중 가장 기다리든  날이 오고 있네요!
우리 정다운 회원님들과 한밤의 콘서트와 우리만의 폭포수에 물 맞으며 첨벙 뛰어들어 물장구치며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작년에 악동님들 물부처되어 앉아있던 바위는 여전히 우리를 기다리고 있겠지요! 
한기날 정도로 차가왔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부디 많이 참석하셔서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 갑시다.    
 
 일시:  8월 9.10일 1박 2일 
           9일 오후 2시 출발 예정이지만 개인사정에 따라 시차를 두고라도 합류 하여 많이 오시면 좋겠습니다.
 장소: 밀양  (수영복 필히 지참 계곡의 물맞이 안하면 앙꼬없는찐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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