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여러님들 !

설날 잘 보내셨는지요 !  웃음짓고 사는 새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별 웃을 일이 없어도 억지로 미소짓는 연습을 해 보십시요!  입꼬리를 올리며 위스키! 와이키키! 
하다보면 부자상이 되며 마음도 좀 밝아질것입니다. 뭔가 잘 될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긍정의 힘!이라고나 할까요  아무리 힘든일이 있어도 결국은 지나가게 마련이니까요!   
저도 분주히  인사치레 하다보니 어느듯 연휴도 가고  
어제 저녁엔 국보1호라며 국사시간에 자주 시험도 쳤던 남대문이 불타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묘하네요!  아무리 소중해도 관리를 못하다보면 한낱 잿더미로 변해버리는걸
내 주위의 소중한 사람에게 좀더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야 겠네요! 


2월월례회 일시: 12일 7시
장소: 일송횟집
지참: 품평회 사진


설렁유머: 신문기자가 어느마을 을 지나다 교통사고가 났는지 사람들이 웅성거리고 피묻은 차가 보이는데 사람들이 비켜주지 않아서 "피해자의 아버집니다" 하자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면서 비켜주길래 들어거서 보니 피해자는 돼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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